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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전
전주한옥마을의 입구에 위치하여 있으며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곳입니다.
경기전 내 어진박물관에 가면 모사본이 아닌 유일본을 볼 수 있습니다.
경기전을 유적으로도 소중한 곳이지만 내부에 오래된 은행나무 대나무숲 등이 있어 영화나 드라마 촬영지로도 사랑받고 있는 장소입니다.
돌담길을 걸으며 사진을 찍어도 좋고 계절마다 아름답게 물드는 자연을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장소입니다.
전주향교
고려말에 지어져 조선후기까지 이어진 학문연구소였습니다.
현재는 전통혼례,예절학교,석전대제등 여러가지 체험행사를 하고 있고 얼마전 종영한 구르미 벗어난 달 등 영화나 드라마 촬영장소로 유명합니다.
전동성당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 중 하나로 꼽히며 로마네스트 양식의 웅장함을 보여주는 전동성당은 호남지역의 서양식 근대 건축물로는 가장 오래 된 것으로 사적 제 288호입니다.
영화[약속]에서 남녀 주인공이 텅빈 성당에서 슬픈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을 촬영한 곳으로도 유명한데 성당 내부의 둥근 천장과 스테인드글라스가 아름다우며 화강암 기단 위에 붉은 벽돌로 이루어진 건물 외관과 중앙 종탑을 중심으로 작은 종탑들을 배치한 상부의 조화로 웅장함이 느껴집니다.
성당 앞의 하얀 그리스도상이 성당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한국 최초 순교터’ 라고 새긴 기념비도 세워져 있다.
풍남문
보물 제308호로 옛 전주읍성의 남문입니다.
현재는 남부시장의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낮과 밤 모두 매력이 넘치는 상징적인 건축물입니다.
전주한옥마을에 들렸다면 풍남문 야경은 꼭 보고 가길 추천합니다.
자만벽화마을
자만벽화마을은 한옥마을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산언덕에 고즈넉이 자리한 곳입니다.
승암산 능선 아래 무수히 많은 가옥이 촘촘히 많은 가옥이 촘촘히 들어서 있는 이곳은 원래 한국전쟁 때 피난민들이 하나둘씩 정착하면서 형성한 평범한 달동네였으나, 2012년 녹색 둘레길 사업의 일환으로 골목길 40여 채의 주택 곳곳에 벽화가 그려지면서 유명해졌습니다.
골목이나 담장별로 꽃, 동화, 풍경 등을 테마로 한 다양한 스타일의 벽화들이 그려져 있어 지루하지 않게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오목대
정상은 1380년에 남원의 황산에서 왜구를 물리치고 돌아가던 이성계 장군이 이곳에서 승전 잔치를 베푼 곳입니다.
조선왕조를 개국하고 나서 여기에 정자를 짓고, 이름을 오목대(梧木臺)라 했다. 이곳에 오동나무가 많았기에 언덕의 이름을 오목대라는 설이 있습니다.
지금도 오목대에 오르면 넓은 정자에서 쉬기도 좋고 오목대에서 내려다 보는 전주 한옥마을의 경치도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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